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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7(수) 18:32
한국차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운영

13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진행… 다양한 여름 이벤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7월 12일(금) 00:00

남해안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 율포솔밭해수욕장에 이른 더위를 피하려는 인파가 연일 몰려들고 있다. 한국차박물관은 보성을 찾은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보성에서 풍성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국차박물관은 해수욕장과 인접한 율포해수 녹차센터에서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율포해수 녹차센터에서는 보성차를 활용해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벌레퇴치제’와 벌레에 물렸을 때 바를 수 있는 ‘천연연고’ 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매주 토·일요일에 운영되며,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5,000원이다.
체험객은 보성차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효능을 배울 수 있고, 차(茶)가 음료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된다는 것도 알 수 있다.
한편, 한국차박물관에서는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박물관에 준비된 토퍼를 이용하여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보성군에서 제작한 블랜딩티와 가루녹차, 지역 도예가가 만든 마그네틱 등 다양한 선물을 가져갈 수 있다. /보성=장국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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