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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권순우,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예선 3회전행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8월 23일(금) 00:00
정현 선수

정현(23·한국체대·151위)과 권순우(22·당진시청·90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

정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서 스테파노 나폴리타노(24·이탈리아·211위)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

1회전에서 제바스티안 오프너(23·오스트리아·168위)를 꺾은 정현은 2연승을 달렸다. 마지막 관문인 예선 3회전만 이기면 본선 무대를 밟을 수 있다.

권순우도 오스카 오테(26·160위·독일)의 추격을 2-0(6-2 6-4)으로 뿌리치고 무난히 예선 3회전에 안착했다.

정현과 권순우는 나란히 미카엘 이메르(21·스웨덴), 스티븐 디에스(28·캐나다)와 3회전에서 격돌한다. 이메르는 세계랭킹 107위, 디에스는 세계랭킹 17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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