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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9(목) 18:34
무안소방서, 태풍 ‘링링’ 물러갔지만 긴장은 계속
/무안=박현우 기자
2019년 09월 10일(화) 00:00

무안소방서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물러갔지만 계속되는 비 예보에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계속하고 있다.

무안소방서는 지난 6일 저녁부터 7일 오후까지 소방공무원 138명 장비 43대를 동원하여 ▲화재 1건 ▲안전조치 33건(간판, 가로수) ▲10곳에 배수 지원을 했다.

박원국 서장은 “태풍 ‘링링’은 물러갔지만 많은 비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안=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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