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11.21(목) 18:34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 '전국 확산'



행안부 숙의기반 주민참여 평가 장관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11월 07일(목) 00:00
'16년 논쟁'의 마침표를 찍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광주시는 6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협력·갈등 관리 및 숙의기반 주민참여 사례발표회'에서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모델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숙의기반 주민참여’ 분야에서 ▲추진준비 과정의 단체장 리더십과 추진체계 ▲문제해결 노력과 지자체 노력도 ▲추진성과의 효과성과 지속성, 확산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12일까지 숙의형 주민공론화를 통해 16년 논쟁의 마침표를 찍어 생활 민주주의 실현과 협치 행정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한국정책학회 주최 제7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한국정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용승 광주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에 이어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인 ‘바로소통 광주’ 등을 통해 생활 민주주의를 더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