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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2(수) 17:04
윤성근 바이올린 독주회

내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서 개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12월 11일(수) 00:00
바이올리니스트 윤성근이 12일 오후 7시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로스톡 국립음대 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제1번 사장조 작품78, 제2번 가장조 작품100, 제3번 라단조 작품108)을 들려준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는 바이올린 소나타의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작품이다.
브람스는 바이올린 소나타 첫 곡을 스무살에 완성했지만 오랫동안 가다듬다가 사십대 후반에 이르러서야 발표 한만큼 정제된 아름다움과 짙은 호소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날은 광주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및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현재 세종대학에 출강 중인 피아니스트 이철민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윤성근은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디플롬을, 로스톡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했으며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악장 등으로 활동했다.
국립목포대, 세한대, 전남예고 강사를 역임했고 현재 광주챔버오케스트라 리더로 활동 중이다.
/이영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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