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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목) 18:32
광주환경공단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성금’ 전달

광주성빈여사 등 3곳 '훈훈'

/한동주 기자
2020년 01월 23일(목) 00:00

광주환경공단은 22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광주성빈여사 등 3곳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주환경공단은 김순권 상임이사, 임채병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광주성빈여사와 광주YMCA 단기청소년쉼터, 광주여성민우회 등을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성금’은 환경공단 임직원 285명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아이들의 학용품이나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광주여성민우회 최희연 대표는 "나눔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광주환경공단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내게 됐다"고 말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사랑의 성금’ 전달을 통해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 늘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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