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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2(수) 17:46
광주시, 신종 코로나 전담 콜센터 확대 운영


전담 공무원 2→4명, 회선 2→4개로 확대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2월 12일(수) 00:00
광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운영중인 전담 콜센터를 1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가짜뉴스 등 잘못된 정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문의전화가 급증함에 따라 콜센터 전담인력으로 투입한 공무원을 2명에서 4명으로 늘리고 상담전화 회선도 2개에서 4개로 확대했다. (062-613-3326~ 3327~3352~3354)
전담 콜센터는 광주시 복지건강국 건강정책과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 상담 문의를 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확진자 이동경로, 확진자와 접촉자 관리, 감염증 검사 기준 및 방법, 자가격리자 생활비 지원 등 보상법, 소독·방역 대처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광주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진정시키고 잘못된 정보나 사실로 혼선이 빚어지지 않도록 신종 코로나 상황이 종결될 때까지 콜센터를 운영한다.
기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내용은 시 홈페이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평형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은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전담 콜센터를 확대했다"며 "손씻기나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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