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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지능형 모빌리티 센서 연구센터 설립 추진


광주시-인포웍스 업무협약 체결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3월 25일(수) 00:00
지능형 모빌리티 센서와 솔루션 개발·공급 업체인 인포웍스가 광주에 연구센터와 생산공장 설립을 추진한다.
광주시와 인포웍스는 2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화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에 연구센터와 생산공장 설립 추진 등 인공지능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에 협력키로 했다.
광주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인포웍스의 양해를 구해 화상 협약식을 진행했다.
인포웍스는 지능형 모빌리티 센서와 솔루션을 개발·공급하는 기업으로 올해 1월 국내 최초로 인공신경망(NPU) 기반의 인공지능 엣지 컴퓨터 개발보드 'REX Basic'을 출시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기반 미래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및 기술관련 자문, 연구센터 및 생산공장 광주 이전·설립 추진, 미래 자동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 정책 추진, 인공지능 및 미래 자동차산업 분야 전문 인력 교육과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인포웍스 박현주 대표이사는 "광주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매력을 느껴 연구센터 개소 등이 포함된 협약을 결심했다"며 "인포웍스가 갖고 있는 기술 역량과 광주시가 구축할 인공지능 인프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포웍스가 보유하고 있는 모빌리티 센서 기술과 솔루션 노하우가 미래 자율주행차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해 광주를 찾은 기업들에게 최적의 사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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