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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6(화) 18:36
목포 항구버스킹 오늘 개막...주말 근대역사관 등서 공연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5월 22일(금) 00:00
문화와 예술의 도시 전남 목포의 진면목을 보여줄 ‘목포 항구버스킹’이 다시 시작된다.
목포시는 ‘코로나19’로 미뤄져왔던 ‘목포 항구버스킹’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25일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해 항구도시 목포만의 낭만과 정취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목포 항구버스킹’은 올 해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또 관객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며, 관광객 수요에 맞춰 공연장소도 변경했다.
공연은 근대역사관 1관 앞 쪽에 새롭게 조성된 ‘1897개항문화거리 광장’에서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북항노을공원 중앙무대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첫 날 ‘1897개항문화거리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에서는 근대댄스 플래시몹, 팝밴드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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