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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6(화) 18:36
광주시·교육청, 코인노래방 74곳 방역 특별점검


개학 후 학생들 방문 늘어날 것으로 예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5월 22일(금) 00:00
광주시는 초·중·고교 개학에 따라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코인노래방 74곳에 대해 시교육청과 함께 특별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시는 최근 확진자 동선에 코인노래방이 포함되고, 개학으로 청소년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일부터 26일까지 특별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전달하고,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 코인노래방 방역관리 책임자에게 마이크 커버 비치, 방문자에게 마스크 착용 안내, 방문자 명부작성 권유, 마이크· 리모컨 등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건 소독 등 세부지침을 준수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학생들의 코인노래방과 PC방 방문 자제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특별점검과 별도로 PC방, 노래연습장 등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은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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