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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화) 18:10
NC, ESPN 파워랭킹 1위 유지…KIA, 5위로 3계단 점프

10위는 부진한 SK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5월 27일(수) 00:00
20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이 6-0 승리를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있다.

'공룡군단' NC 다이노스가 미국 ESPN의 KBO리그 파워랭킹에서 선두를 지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KBO리그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시즌 14승3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NC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1위에 올랐다.

매체는 NC에 대해 "쉬지 않고 계속 나아가고 있다. 특히 강진성은 4홈런 1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428)로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위는 두산 베어스, 3위는 LG 트윈스가 차지했다. 지난주 2위였던 키움 히어로즈는 4위로 내려앉았다. ESPN은 키움이 지난주 9개의 실책을 저지르며 흔들렸다는 점을 지적했다.

지난주 5승1패를 수확하며 반등한 KIA 타이거즈는 파워랭킹도 8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ESPN은 "맷 윌리엄스가 지휘봉을 잡은 KIA는 견고한 마운드로 반전을 썼다. 지난주 승리한 5경기에서 7실점만 했다"고 평가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가 6~9위를 이뤘다.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SK 와이번스는 이번 주에도 10위에 그쳤다. "SK는 10연패를 끊으면서 지난주 2승을 거뒀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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