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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예술단 ‘소리아’ 무대

내일 전통문화관 야외 너덜마당서 토요상설공연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5월 29일(금) 00:00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30일 오후 3시 야외 너덜마당에서 2020토요상설공연 ‘봄이어라 흥이로구나’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전통문화예술단 ‘소리아’가 출연하는 공연은 가야금 병창부터 해금독주, 국악가요, 한국무용, 민요 등이 연주된다.
서도민요 ‘풍구타령’을 새롭게 편곡한 아카펠라 ‘풍구소리’를 비롯해 한국무용 ‘태평무’, ‘가금병창 3중주’가 선보인다.
또 해금의 절절한 음색의 독주와 관객과 함께 즐기는 민요로 공연이 마무리된다.
한편 전통문화관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6월까지 토요상설공연을 야외 너덜마당에서 진행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이동하거나 줄을 설 때 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 ▲입장시 관람객 증상 여부 확인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간격 두고 좌석 배치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영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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