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07.12(일) 18:31
멜론농부 강레오 셰프, 곡성군 홍보대사로 위촉

고품질 곡성군 농산물 홍보할 레오

/곡성=이상석 기자
2020년 06월 02일(화) 00:00
곡성군이 유명 셰프 강레오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강레오 셰프는 두바이 고든램지 헤드 셰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식음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요리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중에게는 TV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심사평으로 주목 받았다.

강 셰프는 농촌을 직접 찾아가 현지에서 식재료를 재배하여 요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9년부터는 곡성군에서 최고급 멜론을 직접 재배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멜론을 활용한 요리를 개발하는 등 곡성멜론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앞으로 강 셰프는 곡성군과 함께 곡성멜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농산물 홍보와 가공식품 개발 등 군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내 최고 명성의 강레오 셰프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매우 기쁘며, 멜론을 비롯한 곡성군 농산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곡성=이상석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