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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사단법인 홍백용 회장, 건보 무안ㆍ신안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체험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9월 28일(월) 00:00
양파마늘사단법인 홍백용회장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무안ㆍ신안지사(지사장 최순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방문 민원인 업무처리, 직원들과 대화 등 특별한 현장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홍백용 회장은 직원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과정과 보장성 강화 등 세계적으로 국민건강보험 우수성이 알려졌다”며 “향후 코로나19의 재확산이나 또 다른 신종 전염병 발생에도 지속적인 의료체계 유지 등 국민이 매우 만족하고 사랑하는 공단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홍 회장은 “지속적인 건강검진 수검률 향상 홍보를 위한 홍보물 유포와 건강검진에 대한 사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양파 농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최순선 지사장은 “국가 건강을 위한 암 검진은 의무가 아닌 필수이다. 현재 국민건강검진은 우리나라 국민의 3위에 해당하는 암, 심뇌혈관 질환을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검사항목을 구성해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양파마늘사단법인 1,600 농가 회원 여러분부터 시작하여 무안군 전체 농민들로 확장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 건강검진 수검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무안ㆍ신안지사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험식엔 홍백용 회장, 박태언 기술고문, 무안군여성단체협의회 김연자 전회장, 한국생활개선 무안군연합회 문영순회장, 한국여성농업인 무안연합회 정안숙 전회장, 무안군의회 김원중 의원, 최순선 지사장이 참석해 의료지원 확대에 대한 논의도 가졌다. /무안=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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