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0.12.03(목) 21:30
‘1등 교통문화로 행복한 순천만들기’

순천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교통안전 캠페인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10월 28일(수) 00:00
(사)바르게 살기운동 전라남도협의와 순천시협의회,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7일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교통안전캠페인’를 펼쳤다.
이날 오전 순천의료원 로타리에서 순천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정영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명은 ‘바르게 살기운동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만들기’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교통안전릴레이 캠페인’를 전개했다.
정영옥 순천시바르게 살기운동협의회장은 “코로나 19로 여러 가지로 힘든 시기에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타파해보고자 오늘 캠페인을 하게 되었다”면서 “무엇보다도 순천시에서는 교통질서 지키는 일등도시가 되기 위해서 모두 한마음으로 모였다. 시민들께서 교통질서를 잘 지켜나가는 순천시가 될 수 있도록 협조 해 주실 것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순천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20일에는 승주읍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함께 선암가는 길목 도로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재난예방 캠페인, 지난 7일 이마트 사거리에서 덕연동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2020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대비 캠페인, 9월에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명절엔 고향방문을 자제합시다 ‘올 추석에는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 조곡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관내 경로당과 소외된 이웃에게 라면 60박스를 조곡동사무소에 전달하기도 했다.
아울러 순천시와 순천경찰서는 오는 31일까지 두달간 ‘순천시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단속기간’을 설정 운전 중 스마트폰사용, 신호위반, 과속, 정지선 위반, 무단횡단, 불법 주정차 등 단속과 캠코더로 위반행위 단속,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눈 감고 걷는 것과 같다, 운전자는 보행자 보호,보행자는 무단 횡단 안하기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도시 만들기! 나부터 실천 합시다 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순천=조순익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