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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목) 22:23
한전KDN, 지능형계량인프라 품질시험센터 본격 운영

18일 나주혁신도시에 개소…미래 신서비스 개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11월 19일(목) 00:00
18일 박성철 한전KDN 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나주혁신도시에서 '지능형계량인프라(AMI) 품질시험센터' 개소식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전KDN 제공)

에너지ICT 분야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지능형계량인프라(AMI) 신서비스 개발을 주도해 나갈 수 있게 됐다.

한전KDN은 본사 소재지인 나주혁신도시에 구축한 '지능형계량인프라 품질시험센터'가 18일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MI 품질시험센터'는 현장에서 운영 중인 AMI 설비에 대해 상시 품질관리와 성능시험을 할 수 있는 시험장소로 쓰인다.

센터는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AMI 변천과정과 미래 스마트 에너지통합 플랫폼 서비스를 표현한 AMI 홍보관도 함께 운영한다.

AMI 품질시험센터가 본격 운영됨에 따라 현장에 납품하는 신규공사용 기자재와 신기술 연구개발(R&D) 제품에 대한 사전 성능검증이 가능해져 제품 완성도와 품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AMI 기술에 대해선 여전히 여러 통신방식으로 성능개선이 진행 중"이라며 "센터 개소를 계기로 한전KDN이 쌓아온 관련 노하우를 중소기업과 공유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AMI 전문 인력 양성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주=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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