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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목) 22:23
[KS 2차전]오늘도 고척돔은 매진…KS 26경기 연속 '매진행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11월 19일(목) 00:00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KBO 한국시리즈 1차전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 대 3으로 승리한 N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0 프로야구 챔피언을 보기 위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2차전도 매진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와 두산의 202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입장권 82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고척스카이돔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한국시리즈는 전체 관중석(1만7000석)의 48.2%에 해당하는 8200장의 티켓을 판매한다.

1차전에 이어 이날도 8200장의 티켓이 모두 주인을 만났다. 한국시리즈 연속 매진 기록은 2015년 10월26일 두산과 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 이후 26경기로 늘었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수는 7만9112명(9경기)이다.

20일 3차전부터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입장 가능 인원이 5100명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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