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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월) 18:23
광양시 진상면 이장協, 장학금 300만 원 기탁

다문화 및 취약계층 아동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 지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1월 20일(수) 00:00
광양시 진상면은 이장협의회에서 지역의 다문화 및 취약계층 아동에게 장학금 300만 원을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기탁된 장학금은 진상면 이장협의회(이장 22명)에서 매월 지급받은 이장 수당 일부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30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되어 다문화 및 취약계층 아동 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희 단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진상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훈훈함을 전한 진상면 이장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모두가 행복한 진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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