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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월) 18:23
영암 군민안전보험 서비스 제공

교통사고상해 등 16종 최고 1000만원 보상 혜택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1월 25일(월) 00:00
영암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고 1000만원 한도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 중인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은 대중교통이용중상해, 교통사고상해, 스쿨존어린이교통사고, 농기계사고, 강력·폭력범죄상해, 자연재해사망, 화재폭발 및 붕괴사고상해 등 기존 14종에서 올해 전세버스이용중상해, 강도상해 등을 추가해 총 16종으로 확대시행 중이며, 사망 또는 부상 등 담보내용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민안전보험 적용 대상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외국인 포함)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와 보험료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전입자의 경우 자동 가입되고 전출자는 자동 해지되며, 타 보험과 상관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피해 발생 시 군청 안전총괄과 ☎061-470-2034 및 읍·면사무소, 농협손해보험(주) ☎1644-9666에 문의 후 보험청구서, 주민등록등(초)본,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및 보장내용에 따른 추가서류 등을 구비하여 보험사(농협손해보험,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7층 사고접수반)에 접수를 하면 된다. /영암=김형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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