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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8(월) 18:23
현빈 “예진씨 고마워”…2020 APAN 대상

미니시리즈 최우수연기상 남자 강하늘·여자 김희선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1월 25일(월) 00:00
배우 현빈이 올해 ‘APAN 스타 어워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3일 열린 ‘2020 APAN 스타 어워즈’에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대상을 탄 현빈은 “2021년의 시작을 이렇게 큰 상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이 상에 대한 보답으로라도 올 한해를 더 멋지게 잘 꾸며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혁이한테는 최고의 파트너인 윤세리, 예진씨에게 고맙다”며 “예진 씨가 잘 빚어낸 윤세리라는 캐릭터로 인해서 리정혁이 더 멋지게 숨 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열연한 강하늘, 여자 최우수연기상은 SBS TV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완숙된 연기를 선보인 김희선이 차지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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