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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2(월) 18:41
전남도, 관광·ICT 접목 예비창업가 육성

30명 모집해 실무교육·사업화 지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4월 06일(화) 00:00
전남도는 로컬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가 30명을 모집해 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광시장의 변화에 맞춰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거나, 지역 콘텐츠 체험 등 새로운 관광 분야 예비창업가다.
만 19~55세의 전남 거주자로, 현재 같은 업종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사람에 한하며 12월10일까지 사업화가 가능해야 한다.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예비창업가 간 협업하거나, 선도 기업가와 협업하도록 1대1 맞춤형 실무교육 및 멘토링 제도를 운영한다.
30명 내외의 예비창업가 가운데 창업 컨설팅 실무 교육과 심층면접 평가 등을 통해 선발된 10명에게는 평균 20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도 제공한다.
창업 지원을 바라는 도민은 30일 오후 2시까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와 전남관광재단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의 관광산업을 IT·모바일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할 유능하고 참신한 젊은 사업가를 육성하겠다”며 “이들이 전남의 미래 관광산업 생태계를 이끌 선구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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