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1.04.12(월) 18:41
전남도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코로나19 피해업종은 3개월 납부 연장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1년 04월 08일(목) 00:00
전남도는 전남에 사업장을 둔 2020년 12월 결산 법인은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관할 시·군에 우편 또는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사업장을 2개 이상 지자체에 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해당 시·군에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과 목포·해남·영암 등 고용위기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 바 있다.

연장대상 중소기업은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을 연장받은 경우 자동으로 연장되며, 신고기한은 현행대로 4월 말까지다. 납부기한만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연장했다.

또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외국납부세액 공제대상 법인은 세액신고서와 함께 외국납부세액 차감 명세서를 제출하면 과세표준에서 외국납부세액만큼 차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편집국장 : 최춘의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