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1.22(월) 19:02
[독자투고] 겨울철 축사화재 최고 안전장치는 예방 |2018. 01.18

최근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겨울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겨울철 축사화재가 다른 계절에 비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부화장 및 돈사에서 보온유지를 위한 전기난방기기의…

[독자투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서 나아가 ‘존중’ 필요 |2018. 01.18

8개월 전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우리 경찰에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국정과제가 부여되었다. 이에 경찰은 젠더폭력 근절, 학대 및 실종대책 강화, 청소년 보호를 내용으로 하는 세부대책을 수립하여 시행중에 있다. 현재까지 나름 성과…

[정치] 만평 |2018. 01.18

[경제] '청탁금지법 개정' 유통계·자치단체 10만원 이하 선물 확대 |2018. 01.18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부정청탁금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 선물 한도액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 시행돼 유통업계와 일선 자치단체가 매출 증대를 기대하며 설 명절 선물 준비에 들어갔다. 17일 광주신세계…

[경제] 한전, '평창 올림픽 전력대책 위원회' 본격 가동 |2018. 01.18

한국전력공사(사장직무대행 김시호)는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기간 중 한전 내에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하는 '올림픽 전력대책 위원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한전 내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하는 '올림픽 전력대책 위원회'는…

[경제] 부패 조장 논란된 '착한선물' 떼고 스티커 배부 |2018. 01.18

농축수산물 가공품의 원료 또는 재료 비중을 판단하는 정부 협의체가 만들어진다. 부패 조장 논란이 일던 '착한선물 스티커'의 명칭은 떼고 가액 기준을 충족한다는 내용만 쓰여진 스티커를 재배부한다. 그러나 '우리 농산물' 문구가 자…

[경제] 지난해 12월 광주·전남 어음부도율 14년만에 최저 |2018. 01.18

지난해 12월 광주·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이 1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12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 동향자료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03%로 전월 0.10%에 비해 0.07%포인트 하락했다.…

[경제] 지난달 전국 아파트 월세, 평균 69만원 |2018. 01.18

지난달 전국의 아파트 평균 월세가격이 69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함스피알을 비롯한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전국 아파트 평균 월세는 69만2000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0.72%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6만…

[경제] 여수해수청, 1년간 항만시설에 민자 800억 유치 |2018. 01.18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작년 민간자본 800억 원을 유치해 GS칼텍스 3제품 부두 등 비관리청 항만공사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수해수청에 따르면 GS칼텍스는 188억 원을 들여 제3제품 부두 전면수역 및 진입항로 준설공…

[경제] 1분기 중 가맹본부 유통 마진 사전 공개 |2018. 01.18

김 위원장,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방안 설명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7일 "가맹본부의 구입 요구품목 유통 마진 액수와 리베이트 금액 정보를 사전에 알 수 있도록 1분기 중 가맹거래법 시행령 개정을 마치도록 …

[정치] 여야 ‘이명박 집사’ 김백준 구속 온도차 |2018. 01.18

이명박 전 대통령 핵심 측근이 국정원 특수활동비 불법 수수 혐의로 구속된 것을 두고 16일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고 자유한국당은 '정치보복', '한…

[정치] 내달 김명수 체제 첫 법원 인사…고위법관들 줄사의 |2018. 01.18

다음달 이뤄지는 법원 정기 인사를 앞두고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고위 법관들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 첫 정기인사로 인사 및 조직 개편이 주목되는 가운데, 법관들의 사직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

[정치] 검찰, '120억 실체 규명' 다스 협력업체 등 압수수색 |2018. 01.18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다스'(DAS)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7일 다스 협력업체 압수수색에 나섰다.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 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서울동부지검 차장…

[정치] “남북 공동입장·단일팀, 관계 발전에 더 큰 단초” |2018. 01.18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만약에 함께 공동입장을 하거나 단일팀을 만들 수 있다면 북한이 단순히 참가하는 것 이상으로 남북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훨씬 더 좋은 단초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충북 진천선…

[정치] 安 “한반도기로 인공기 못 막아”…朴 “소아병적 트집” |2018. 01.18

바른정당 통합 초읽기에 들어간 국민의당에서 안철수 대표와 박지원 전 대표가 17일 한반도기 논란으로 이틀째 입씨름을 이어갔다. 안 대표가 한반도기로 북한의 인공기 사용을 막을 수 없다는 주장을 펴자 박 전 대표는 '소아병적 트집'…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