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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호남매일 회장)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남매일신문사 회장 김현재입니다.
호남매일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매일 매일 호남권 언론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창간 16돌,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이제 그 힘을 바탕으로 힘찬 도약의 날개를 펼치고자 합니다.
무릇 언론이 추구하는 가장 큰 역할은 예나 지금이나 사회의 진정한 공기 역할이라고 확신합니다.
그것은 호남매일이 지향하고자 하는 사훈과도 일맥 상통합니다.
지금 언론은 춘추정국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는 언론매체의 홍수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될 수 있는 풍부한 정보와 판단력이 우선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지방 언론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자 하는 본보의 의지이기도 합니다.


제가 대표이사로 선임되고 제2의 도약을 꾀하고자 하는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저는 우선 우리 호남매일이 인터넷 시대를 아우르는 종합 일간지로 지역민의 곁에서 항상 이웃과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호남의 대표 신문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매일 새벽 배달되는 호남매일을 보고 정보를 터득하는 호남의 대표신문이 되기 위해 전 직원이 일심 단결해 호남인의 새 아침을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지방신문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온 정성을 재겠습니다. 타 신문보다 차별화해 특색있는 지방지의 면모를 살릴 것을 60여명의 임직원을 대표해 약속 드립니다 그것은 호남매일이 창사때부터 지향해 온 변함없는 확고한 의지입니다.
호남매일은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을 찾아가 정의와 정직, 공평성을 사명으로 삼고 혼자 꿈을 꾸는 공상에서 벗어나 호남인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역할을 담당하겠습니다.
언제나 우리 지역 사회 현안에 주목하고 호남과 함께 대안을 모색하면서 적극적인 여론 형성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16년 07월 25일

호남매일신문사 회장 김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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