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亞 TV 시상식서 '최고 음악 프로그램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14일(수) 00:00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골든 탬버린'이 '제22회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TA)에서 '최고의 음악 프로그램상'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고 CJ E&M이 3일 밝혔다.
지난 1일 싱가포르 썬텍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ATA'는 아시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TV 시상식이다.
올해 초 방영된 '골든 탬버린'은 유세윤, 최유정, 심형탁, 조권 등 고정 출연자 4명이 배우, 예능인 등 새로운 도전자들과 대결을 벌이는 '흥 배틀쇼'를 표방했다.
CJ E&M은 "기존 가창력 중심의 음악 예능과는 달리 흥과 끼, 기상천외한 분장이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포맷으로 호응을 얻었다"고 자랑했다.
작년 엠넷의 연말 음악 시상식인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가 같은 시상식에서 베스트 엔터테인먼트(Best Entertainmet) 부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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