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 보면서 봄기운 받아 가세요!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5월 15일(화) 00:00
주말에 내린 촉촉한 봄비에 땅을 뚫고 올라온 죽순이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길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돋아나는 죽순이라는 뜻의 우후죽순(雨後竹筍)을 실감하게 한다. /담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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