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증도에 수석전시관 개관…전호남 선생 수석 671점 기증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10월 12일(금) 00:00
신안군은 11일 오전 증도면 갯벌생태전시관에서 ‘전호남 수석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수석전시관은 증도갯벌생태전시관 1층 176㎡ 면적에 마련됐으며, 로비에 100여 점과 전시관에 200여 점이 상설 전시된다.
증도 출신 전호남(68) 선생은 40여 년간 열정을 쏟아 모은 수석 671점을 이 곳에 기증했다.
전시관이 들어선 증도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연간 80여 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수석전시관은 갯벌생태전시관과 함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 날 개관식에는 박 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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