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보건의료원 ‘장애인 재활치료실’ 운영
/완도=이두식 기자
2019년 01월 10일(목) 00:00
완도군은 지체·뇌병변 장애인의 재활 및 사회참여 활동을 증진시켜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건의료원 내 재활치료실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완도군 지체·뇌병변 장애인은 지체 2600명, 뇌병변 303명으로 군 전체 인구의 9%에 이르고 있다.
이에 대상자 개개인에게 재활치료실 운영에 대한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여 홍보했고, 지난달 개소한 이후 하루 평균 10여 명의 장애인이 방문해 이용하고 있다.
또한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통한 개별 상담 및 건강 정보가 제공된다.
/완도=이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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