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종합건설 정인채 회장 CEO대상
/나주=조성준 기자
2019년 05월 15일(수) 00:00

새천년종합건설㈜은 정인채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경영사학회(회장 박성수 전남대명예교수) 제22회 CEO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정 회장은 토목 분야 학술활동과 교류를 통해 건설기술과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실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회장은 최근 목포해상케이블카의 개통을 앞두고 메인로프의 미세한 풀림현상을 발견, 수십 억 원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개통을 연기했다.

정 회장은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을 지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목포해양대학교 기관공학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나주=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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