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수구, 2차전서 '역사적' 첫골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7월 17일(수) 00:00

급조된 사상 첫 한국 여자 수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경기에서도 크게 졌지만 '한 골'이라는 소박한 목표를 이뤄냈다.
대표팀은 16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 수구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여자 수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러시아에 1-30으로 패배했다.
그래도 '한 골' 목표는 달성했다. 주인공은 경다슬(서울체고)이다.한국 여자 수구 역사상 최초의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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