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연구회 장보고대사 업적 알리기 강좌 성료
/완도=이두식 기자
2019년 07월 18일(목) 00:00

(사)장고연구회에서는 지난 17일 오전11시 보길면 복지회관에서 각 부락 이장 등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장보고대사 업적 알기' 강좌를 실시 했다.

이날 박봉옥 위원장은 "우리가 장보고대사의 업적을 잘알고 널리 알려서 마치 보길도가 전국 관광명소로 우뚝 서게 돼듯이 다시 가보고 싶은 전국 관광지 보길도가 1위로 거듭날수 있게 하는것 또한 장보고대사의 업적을 널리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200여년전 장보고 대사가 중국ㆍ일본ㆍ태국 등에 그 업적을 널리 알렸 듯 앞으로 전국 관광명소로 우뚝서게 될수 있도록 우리 후세들이 앞장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완도=이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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