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고추 말리는 어머니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8월 09일(금) 00:00
가을로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8일 메주, 된장, 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전통된장마을인 강진군 군동면 신기마을 백정자(81·식품명인 제65호)씨가 밭에서 따온 고추를 말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이 기사는 호남매일신문 홈페이지(http://www.honammaeil.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admin@honammaei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