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유망 중소기업 44개 선정…융자 상향·우대금리·판로 지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8월 14일(수) 00:00
전남도는 ㈜유달조선 등 44개 기업을 ‘2019년 전남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
유망 중소기업 선정은 3년 이상 전남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20억원 이상인 기업 가운데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술성, 일자리창출 노력 등 기업의 유망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선정된 기업은 성장단계별 중소기업 육성전략에 따라 3년 동안 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 한도 상향(2억~5억원) 및 우대 금리(0.3~0.5%) 지원과 국내 개별박람회, 수출 분야 지원사업 등 판로 지원 사업에 우대 혜택 등을 받는다.
한편 2014년에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주)파루는 연 평균 매출액 570억 원을 달성해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성장했고 2015년에 선정된 ㈜동양인더스트리는 1년 만에 매출이 37억 원에서 56억 원으로 뛰어올라 2017년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진입해 전남 경제를 이끌 선도기업으로 당당히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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