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깊어가는 가을 밤, 뷰티 헤어쇼 열린다 ”


'제10회 뷰티 아리랑 한마당' 행사 개최
오는 24일 쌍촌동 5·18 기념공원(대동광장) 특설무대
작품시연·문화공연·미용체험·미용용품 판매전 등 다채

/최윤규 기자
2019년 09월 20일(금) 00:00

광주 서구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제10회 뷰티 아리랑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쌍촌동 5·18 기념공원 대동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구 미용인·미용관련 전문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행사를 준비했다.

뷰티아리랑 한마당 행사는 (사)대한미용사회 광주서구지회 주최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선진미용기술 소개와 미용문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본행사는 총 3막으로 구성되며 고전헤어쇼를 시작으로 업스타일 6작품, 창작헤어 6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네일, 타투, 페이스페인팅 등 무료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미용용품, 헤어작품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미용관련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고 문화공연도 관람할 수 있는 뷰티 아리랑 한마당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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