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양동 보장협의체 '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 실시
/최윤규 기자
2019년 10월 21일(월) 00:00
광주 서구 양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독거어르신과 아동들이 함께하는 '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를 추진했다.‘할머니랑 나는 단짝친구’는 독거어르신과 아동들이 1대1 결연을 맺어 서로에게 배우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하며 정서교감을 나누는 사업이다.
/최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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