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첫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 이평형씨 선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7월 08일(수) 00:00

민선 첫 광주시체육회 사무처장에 이평형 전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이 임명됐다.

광주시체육회는 사무처장에 이평형 전 광주시 복지건강국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무처장은 김창준 시체육회장과 함께 지역 체육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또 시체육회는 이 사무처장의 부임으로 법정 법인화 전환과 지방체육회 선진화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 사무처장은 1981년 고흥군을 시작으로 광주시 문화예술진흥과장, 비서실장, 안전정책관, 문화도시정책관, 복지건강국장 등 40여년동안 공직생활을 했다.

이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사회 전체가 힘든 상황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민선 첫 체육회장과 함께 지역 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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