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1.17(목) 19:19
[ 사설칼럼 ]
역사에 나타난 국호 계승 |2019. 01.17

난국을 다스리지 못하면 황국(荒國)이 되고 그 다음에는 반국(拌國), 위국(危國), 그 단계가 지나면 망국(亡國)이 된다. 한데 …

‘따순정’ 나누고 이야기 엮는 순천 땅 |2019. 01.16

“따순 정, 나누는 순천 땅이 그립다. 삶이야기 엮는 순천 땅에서 살고 싶다. 하늘이 숨겨둔 順天 땅으로 가고 싶다.” 요즘 세…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소녀 |2019. 01.15

‘어린소녀가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새끼 늑대도 무리에게 뒤처져 길을 잃었지요. 이 둘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

역사의 시대 ② |2019. 01.14

헤겔의 시대는 역사형이상학의 시대였고 거대서사(grand narrative)의 시대였다. 리오타르는 ‘포스토모던의 조건’에서 포스트…

정부 최저임금 악몽 끝내야 |2019. 01.10

노동 가운데 평화가 깃들고 노고 가운데 안식이 깃든다. 그래선지 라 로시푸코는 육체적 노동은 정신적 고통을 해방시킨다고 했다…

詩가 있는 순천시 일자리경제국 |2019. 01.09

새해 첫날의 해오름은 아주 특별한 것이다. 아니 해오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이 특별할지 모른다. 일출을 조망할 수 있는 어…

데시젼 시대가 도립했다 |2019. 01.08

새해다. 아무런 느낌이 없다. 해가 뜨고 해가 진다. 달이 뜨고 달이 진다. 날은 지고 해는 뜬다. 그렇다. 새해다. 일상의 반복이…

역사(History)의 시대 ① |2019. 01.07

근대정치·사회사상의 정점은 역사철학이다. 실증과학으로서의 역사는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며 시대를 맞추는 등의 작업이지만, …

"박근혜가 망했던 길로 간다" |2019. 01.03

물이 탁하면 물고기가 허덕이고 정치가 가혹하면 백성들이 흐트러진다. 하지만 새 정권이 들어서면 백성들은 무지개 색과 같은 꿈…

정으로 살아가는 우리네 삶 |2019. 01.02

“어야! 용수야! 동지 죽 먹으로 와라! 어택이도 온단다.” “알았다, 뻥튀기 튀고 금방 갈께” 우림友林친구 정든 목소리 …

루소의 정치사상과 민족주의의 등장 |2018. 12.31

‘사회계약론’은 우리나라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한 때 ‘민약론’이라고 번역되기도 했다. ‘사회계약론’에서 루소는 사회상…

'가짜 이강석'이 통하는 나라 |2018. 12.27

1957년 8월 강 모씨가 경북 경주경찰서를 찾아가 서장에게 “내가 이강석”이라고 사칭한 데서 비롯했다. 이강석은 이기붕 국회의…

'내란 음모' 조작 진실 밝혀야 |2018. 12.20

진실은 빛과 같이 눈을 어둡게 한다. 반대로 거짓은 아름다운 저녁노을과 같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헌데 ‘실체 …

순천시 노인일터는 힐링이다 |2018. 12.19

‘구구팔팔’ 참으로 좋은 숫자가 아닐 수 없다. 구십 구세까지 팔팔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는지, 확실히는 모르…

유튜버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어요 |2018. 12.18

월요일 일주일의 시작하는 날이다. 성인들은 “어제 개콘 봤어” 가 인사말이다면, Z세대는 “유튜브 그것 봤어”가 이들의 대화…

로크의 사상 |2018. 12.17

모더니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정치의 발견’이다. 넓은 의미에서 정치적인 것은 인간 사회의 어느 때에나 있었지…

세조는 술로 권력유지? |2018. 12.13

술이 없는 곳에는 사랑도 없다고 한다. 허나 바다에 빠져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요즘 이를 실감하고 있는…

할머니의 소원 |2018. 12.12

순천시민대학 글쓰기 교실에 등록한 지인이 학기말 숙제로 수필을 써와 타자를 요청했다. 그녀가 쓴 수필은 대략 원고지 열매 …

‘째다카’ 문화 |2018. 12.11

12월이다.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파티’ 에 초대된 아이들은 토요일 오후 시간에 가방을 메고 입장했다. 그리고 가방을 책상…

리학과 고증학 |2018. 12.10

‘정치’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근대적인 의미에서의 정치적는 대략 16~7세기 정도에 형성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정치는 중세 형이…

12345678910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