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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2(일) 20:07
[ 스포츠 ]
英 BBC “손흥민, 제대로 된 플레이 못 보여줘” |2018. 04.23

손흥민(토트넘)이 FA 준결승전과 관련해 영국 매채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 핫스퍼는 22일 오전 1시15분(한국시간)…

류현진, 희망을 던지다… 완벽투로 시즌 3승 |2018. 04.23

류현진(31·LA 다저스)이 5선발 꼬리표를 비웃기라도 하듯 에이스 못지않은 눈부신 역투로 다저스 선발진의 희망이 됐다. 류…

세리머니 선보이는 나지완 |2018. 04.23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초 2사 1루…

‘슈퍼루키’ 고진영, 시즌 첫 다승 성큼 |2018. 04.23

‘슈퍼루키’ 고진영(23·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휴젤-JTBC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셋째 날 …

‘기록 제조기’ 이동국, K리그1 7라운드 MVP |2018. 04.19

‘불혹의 스트라이커’ 이동국(전북)이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동국은 14일 전주 월드컵…

절대강자 없다… 오늘 KPGA 코리안투어 개막 |2018. 04.19

2018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시즌 개막과 함께 대장정에 돌입한다. 19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 컨트…

바둑계도 ‘미투’… 김성룡 9단 성폭행 의혹 충격 |2018. 04.19

‘미투’ 운동이 바둑계로 번졌다. 김성룡(42) 9단이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여자 프로기사…

아쉬운 김시우, 다시 그린 공략 |2018. 04.19

우승 문턱에서 퍼팅에 발목을 잡힌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3승에 재도전한다. 20일(한국시…

“평창은 소중한 경험… 베이징 시상대 꿈” |2018. 04.18

초코파이 광고에 출연한 꼬마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스케이트를 타보고는 얼굴에 스치는 시원한 바람이 좋아 피겨스케이팅 선…

박인비, 통산 20승·세계랭킹 1위 탈환 재도전 |2018. 04.18

’골프 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20승과 세계랭킹 1위 탈환에 재도전한다. 1…

깨어난 ‘괴물 본능’… 류현진 ‘굿 스타트’ |2018. 04.18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천적’ 면모를 과시하며 부상 이후 처음으로 2경기 연…

오타니, 3번째 등판 일정 한파 취소… 내일 재출격 |2018. 04.17

메이저리그에서 만화 같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의 세 번째 등판이 한파로 취소됐다. 16일(…

맨유, WBA에 패배… 맨시티, 우승 확정 |2018. 04.17

맨체스터 시티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패배로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확정했다. 맨유는…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12계단↑39위 |2018. 04.17

연장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세계랭킹 30위권에 진입했다. 16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

‘골프여제’ 박인비 ‘제2의 전성기’ 예고 |2018. 04.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메이저대회 7승 포함 19승, 최연소 명예의 전당 입회, 골프 역사상 첫 커리어 골든그랜드…

심석희, 2차 대표선발전 1000m도 1위 |2018. 04.16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쌍두마차’ 중 한 명인 심석희(21·한국체대)가 올림픽만큼 어렵다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 종목 석…

박인비, ‘롯데챔피언십’ 공동 3위… ‘통산 20승’ 실패 |2018. 04.16

통산 20승에 도전했던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퍼팅 난조로 아쉽게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다. 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

‘꿈의 무대’로 가는 길… 프랑스행 노리는 女축구 |2018. 04.16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꿈의 무대인 월드컵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필리핀을 상대한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

양키스, 구단 가치 4조2600억원… 21년 연속 MLB 최고 |2018. 04.13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가치 있는 구단은 뉴욕 양키스로 확인됐다. 21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경제전문지…

추신수·오타니, 맞대결… 나란히 멀티출루 |2018. 04.13

지명타자 맞대결을 펼친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와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가 나란히 1안타 1볼넷으로 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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