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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9(금) 00:36
[ 스포츠 ]
전자랜드, KCC 꺾고 파죽의 개막 3연승…오리온은 SK 제압 |2018. 10.20

인천 전자랜드가 전주 KCC를 가볍게 제압하고 개막 3연승, 홈경기 11연승을 질주했다. 전자랜드는 18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

달라진 OK저축은행…우리카드 잡고 개막 2연승 |2018. 10.19

시즌 초반 OK저축은행의 발걸음이 가볍다. OK저축은행은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

“김창호 대장은 순수했던 산악인…편히 잠들길” |2018. 10.18

네팔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등반 도중 사고로 숨진 고 김창호(49) 대장의 오랜 지인들은 김 대장을 순수하고 멘탈이 강했던 사람으…

김기태 감독 “감독부터 변해야하지 않나 한다” |2018. 10.18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패배를 곱씹으며 내년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KIA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

“경기 주도하니 막판 방심으로 무너져” |2018. 10.18

한국 축구가 북중미의 복병 파나마에 먼저 2골을 넣었지만 수성에 실패, 무승부에 그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

'무적함대' 스페인, 15년 만에 안방에서 덜미 |2018. 10.17

스페인이 15년 만에 홈에서 덜미를 잡혔다. 스페인은 16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

이한샘, 프로축구연맹 포상 받는다 |2018. 10.17

프로축구연맹이 승부조작 제의를 뿌리치고 빠른 신고로 사태를 진화한 아산 무궁화의 이한샘(29)에게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연…

경찰청 “아산무궁화 선수 선발계획 없다” |2018. 10.17

경찰청이 프로축구 아산 무궁화와 경찰 야구단 선수 선발 계획은 없다고 거듭 확인했다. 사실상 해체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밀워키, NLCS 3차전서 다저스 완파 |2018. 10.17

밀워키 브루어스가 LA 다저스를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밀워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

느긋한 넥센 vs 벼랑끝 KIA의 와일드카드 '빅뱅' |2018. 10.16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가 준플레이오프로 향하는 관문에서 격돌한다. 넥센은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홈구장인 고척 스…

이한샘 같은 축구선수만 있으면 승부조작 없다, 단칼에 거절-신고 |2018. 10.16

선배 축구인의 승부조작 제의를 거절한 프로축구 아산 무궁화의 이한샘(29)이 15일 "거절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최고참' 경정 1기 선수, 왜 부진한가? |2018. 10.16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이 경기분석과 반복되는 훈련속에 기량향상을 가져오는 것이 스포츠다. 경정도 그 진리에서 벗어날 수는 없…

"페어플레이 합시다" |2018. 10.16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를 마친 KIA 김기태 감독…

독일, 또 망신…네덜란드에 0-3 완패 |2018. 10.15

전차군단이 또 다시 무너졌다. 이번에는 네덜란드에 덜미를 잡혔다. 네덜란드는 14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내달 19일‘2018 프로야구 MVP·신인상’ |2018. 10.15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정규시즌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KBO MVP와 신인상 투표가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15일부터 16일까지…

장애인AG ‘종합 2위’ 한국, 목표치 넘었다 |2018. 10.15

한국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한국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인…

류현진, NLCS 2차전서 ‘흔들’…패전 가까스로 모면 |2018. 10.15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서 급격하게 흔들리며 아쉬움을 남겼다. …

'독수리' 최용수 감독, 2년 4개월 만에 FC서울 컴백 |2018. 10.12

‘독수리’ 최용수 감독(45)이 FC서울로 복귀한다. 중국 진출을 이유로 2016년 6월 팀을 떠난지 2년4개월 만이다. 서울은 11일…

“오승환 학점은 A-” 콜로라도, 로또 맞았네 |2018. 10.12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특급 불펜요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콜로라도의 지역 언론 덴버포스트는 11일(한국시간) …

여자배구대표팀 성추행 시비 “코치가 재활트레이너를” |2018. 10.12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성추행 시비에 휩싸였다. 대한체육회 감사실이 여자배구대표팀에서 벌어진 성추행 논란을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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